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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재울뉴타운이 서울 서북권을 대표하는 주거 단지로 떠오르고 있다. 인근 상암 DMC 업무지구가 국내 최대 미디어밸리로 조성됐고 광화문, 종로 등 강북 업무지구와도 가까운 것이 인기 요인이다. 이러한 가운데 가재울뉴타운의 대표단지인 DMC래미안e편한세상아파트는 최근 가파른 가격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고려공인중개사사무소는 지난 7일 서대문구 DMC래미안e편한세상아파트 전용면적 84.95㎡ 7층 매물을 매매가 8억6000만원에 중개했다고 17일 밝혔다. 서울시 서대문구 북가좌동에 위치한 DMC래미안e편한세상아파트는 2012년 10월 입주한 최고 35층, 51개동 3293가구 규모이며, 이번에 거래된 전용면적 84.95㎡는 34가구이다.

[사진 제공 : 고려공인중개사]
[사진 제공 : 고려공인중개사]

이 단지는 지하철 6호선·공항철도·경의중앙선 환승역인 디지털미디어시티역 역세권이다. 경의중앙선 가좌역도 가깝다. 차량 이용 시 성산로를 이용하여 동쪽 업무지구로 이동이 편리하며 내부순환로, 올림픽대로, 강변북로 진·출입이 쉽다.

단지 내 뛰어난 조경으로 유명하다. 단지 바로 옆 근린공원 외에도 한강 변 난지한강공원, 노을공원, 하늘공원, 평화의공원이 가까워 여가를 즐기기 좋다. 지난해 9월 재조성된 문화비축기지에서 다양한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다.

교육시설로는 가재울초, 가재울중, 가재울고가 가깝다. 월드컵 경기장 내 홈플러스, CGV, 스포츠센터를 이용할 수 있다. 신촌 현대백화점, 이마트 수색점도 가깝다.

[지도 출처 : 네이버]
[지도 출처 : 네이버]
[매경 부동산센터 이다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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