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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 박인혜,용환진 | 입력 2018.10.12 17:54 | 수정 2018.10.12 17:54

◆ 9·13 대책 이후 부동산 전망 ◆

부동산 전문가들 중 절반 이상은 서울 집값이 향후 1년 동안 여전히 상승할 것으로 보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추가 대출 규제와 보유세 인상 등 잇단 정부 부동산 대책에도 서울 집값의 상승 가능성은 여전하다는 얘기다. 서울 집값 안정화를 위해선 결국 정부가 재건축·재개발을 통한 공급을 활성화해야 한다는 의견이 많았다.

매일경제는 9·13 부동산대책 시행 한 달을 맞이해 이달 1~10일 부동산 전문가 50인을 상대로 시장 상황을 진단·전망하는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서울의 주택 가격을 묻는 질문에 절반이 넘는 전문가(52%)가 '서울 집값은 오를 것'이라고 답했다. 집값 상승을 전망한 전문가 10명 중 1명은 1년간 집값이 평균 5% 이상 상승할 것으로 내다봤다.

[박인혜 기자 / 용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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