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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종윤 기자 = 한국시설안전공단은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과 함께 지난 7일부터 이틀간 국립평창청소년수련원에서 안전플러스 시범교육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강연은 수련시설 입소 고등부 학생(서울고) 5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정석 박사(건축생활시설실)가 '시설물 붕괴요인, 재난 및 사고발생 시 대응 요령'에 관한 주제로 특별강연을 맡았다.

공단은 수련원에 설치된 시설물을 대상으로 안전검토를 실시했다. 또 수련원 관계자와 동행해 시설물 운영·유지관리에 대한 부분을 꼼꼼히 확인했다. 향후 진흥원 협조를 받아 청소년 대상 시설안전체험을 병행할 계획이다.

시설안전공단이 지난 7일 청소년 대상 안전교육을 진행했다.(사진제공=공단)© News1
시설안전공단이 지난 7일 청소년 대상 안전교육을 진행했다.(사진제공=공단)© News1

강영종 공단 이사장은 "사회적 가치실현은 공공기관의 주요 임무"라며 "국내 유일 안전전문 특화기관으로 청소년 안전문화 선도에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passionkj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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