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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내 한 아파트 밀집 지역. /사진=뉴시스 DB
서울시내 한 아파트 밀집 지역. /사진=뉴시스 DB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분양가 산정방식이 변경되면서 앞으로 분양할 아파트들의 분양가 조율 과정이 길어질 것으로 예상돼 전체 분양 일정도 안갯속이다.

일부 고가 아파트의 경우 후분양으로 선회해 분양시점이 연기될 가능성도 높아 강남권 신규 분양물량이 줄어들 전망이다.

11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하반기 전국 아파트 분양예정 물량은 18만8682가구(임대 포함한 총가구수 기준)다.

하지만 실제로 얼마나 공급될지는 미지수다. 이미 상반기 분양 예정 물량의 일부가 하반기로 연기된 상황에서 고분양가 사업장 심사기준 변경과 10월 예정된 청약업무 이관(금융결제원→ 한국감정원) 영향으로 분양 일정이 또 연기될 가능성이 높아서다.

시도별로는 ▲경기 7만4070가구 ▲서울 3만363가구 ▲대구 1만150가구 ▲광주 1만81가구 ▲부산 9977가구 등이다.

김창성 기자 solrali@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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