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서비스

금융

부동산 메뉴

지난 22일 서울 서초구 우면동 호반파크에서 열린 호반장학재단의 전남대 디지털 도서관 건립 기금 전달식에서 김상열 호반장학재단 이사장(호반건설 회장·왼쪽)과 정병석 전남대 총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지난 22일 서울 서초구 우면동 호반파크에서 열린 호반장학재단의 전남대 디지털 도서관 건립 기금 전달식에서 김상열 호반장학재단 이사장(호반건설 회장·왼쪽)과 정병석 전남대 총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호반장학재단(이사장 김상열)은 지난 22일 서울 서초구 우면동 호반파크 2관 대강당에서 전남대학교 디지털 도서관 건립 기금 5억 원을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정병석 전남대 총장, 김상열 호반건설 회장 등 전남대, 호반장학재단, 호반건설 임직원 등 양측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했다.


김상열 회장은 “훌륭한 대학들에는 그 명성에 맞는 도서관이 있다고 들었다”며 “전남대의 새로운 디지털 도서관에서 많은 학생들이 세계와 미래를 향해 큰 꿈을 키워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호반장학재단은 지난 1999년 김 회장이 사재를 출연해 설립한 장학재단으로 지난 20년 간 7600여명, 총 129억여 원의 장학금을 지원해 왔다.


bigroot@heraldcorp.com


- Copyrights ⓒ 헤럴드경제 & heraldbiz.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오늘의 주요뉴스

더보기

    부동산 이슈보기

    베스트토론

    더보기

      부동산 토론 이슈보기

      // Remove Out-Link ( 2019-08-12 )

      서비스 이용정보

      Daum부동산은 제휴 부동산정보업체가 제공하는 매물 정보와 기타 부동산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로서,
      제휴 업체의 매물 정보를 비롯한 각종 정보 및 이와 관련한 거래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부담하지 않습니다.

      위 내용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Kakao의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Copyright © Kakao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