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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도심 중심지 .. 교통·상권·학군 갖춰
주말 3.5만명 방문에 높은 청약률 기대
내일 특별공급 .. 20일 1순위
무등산자이&어울림 견본주택 방문객 모습.  



GS건설 제공
무등산자이&어울림 견본주택 방문객 모습. GS건설 제공

[디지털타임스 이상현 기자] 대전, 대구와 함께 연초부터 청약 열기를 이어가고 있는 광주광역시 분양시장이 연말에도 뜨겁다.

17일 GS건설은 금호건설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짓는 광주광역시 북구 우산구역 주택재개발 사업 '무등산자이&어울림' 견본주택에 3일간 3만5000여명이 방문했다고 밝혔다.

일별 방문객 수는 15일 1만명, 16일 1만2000명, 17일 1만3000여명으로 추산된다.

GS건설 관계자는 "무등산자이&어울림은 광주 구도심 중심지에 자리잡아 교통, 상권, 학군 등 모든 인프라를 갖추고 있으며, 정비사업단지에서는 보기 드물게 약 16%대의 낮은 건폐율 적용으로 단지 내에서 쾌적한 주거생활이 가능하다"며 "광주 북구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커튼월룩을 비롯한 고급 특화 설계를 적용하는 등 심혈을 기울인 만큼 견본주택 오픈 3일 동안 수요자들의 반응도 좋아 높은 청약 경쟁률이 나올 것"으로 예상했다.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31층, 25개동, 전용면적 39~160㎡ 총 2564가구의 대단지로 조성되며 임대와 조합원분을 제외한 59~130㎡ 1644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청약일정은 오는 1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0일 1순위, 21일 2순위 순으로 진행된다.

이상현기자 ish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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