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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리적 분양가·금리혜택 영향
142가구 모집에 1008건 접수
동문건설 "2022년 8월 입주"
동문건설이 울산에서 분양 중인 문수로 동문굿모닝힐 견본주택이 방문객으로 붐비고 있다. 



동문건설 제공
동문건설이 울산에서 분양 중인 문수로 동문굿모닝힐 견본주택이 방문객으로 붐비고 있다. 동문건설 제공

[디지털타임스 박상길 기자] 동문건설이 울산 남구 신정동 1165-3 일대에서 분양중인 문수로 동문굿모닝힐 아파트가 최고 17.3대 1로 청약 마감됐다.

17일 동문건설에 따르면 지난 14일, 15일 이틀간 진행된 문수로 동문굿모닝힐 청약 접수 결과, 142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1008건이 접수돼 평균 7.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모든 주택형이 1순위 청약에서 사실상 청약을 마감했으며, 예비당첨자 비율을 채우지 못한 전용면적 84㎡C 주택형만 추가로 2순위 접수를 진행했다.

주택형별로 전용 84㎡A가 17.3대 1을 기록해 경쟁이 가장 치열했다.

전용 84㎡B도 7.3대 1을 보이며 비교적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고 84㎡C 4.6대 1, 74㎡ 1.5대 1 순으로 청약 경쟁률이 높았다.

문수로 동문굿모닝힐 분양관계자는 "이번 청약결과는 올해 울산에서 분양한 아파트 가운데 최고 청약경쟁률"이라며 "울산의 중심입지인데다, 4베이 위주의 평면 설계와 합리적인 분양가, 금융혜택 등이 인기의 비결인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21일이며 정당 계약은 12월 2일부터 4일까지다. 분양가는 전용 74㎡ 3억5100만∼3억9100만원, 전용 84㎡ 4억200만∼4억5000만원이다.

계약금은 총분양가의 10%이며, 중도금 60% 중 30% 무이자, 30% 이자후불제 혜택이 제공된다.

문수로 동문굿모닝힐은 지상 최고 34층 2개 동으로 아파트 전용면적 74·84㎡ 166가구와 1인 가구는 물론 소형아파트를 대체할 수 있는 오피스텔 전용 24∼62㎡ 17실로 구성된다.

울산의 강남으로 꼽히는 옥동생활권으로, 2∼3분 거리에 문수로, 봉월로, 삼산로 등이 만나는 공업탑 로터리가 있으며 울산시청과 울산 최대공원인 울산대공원도 가까이 있다.

견본주택은 울산 남구 달동 1251-4(목화예식장 사거리) 일대에 있으며 입주는 2022년 8월 예정이다.

박상길기자 sweat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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