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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 파이낸셜뉴스 | 입력 2020.01.23 17:01 | 수정 2020.01.23 17:01

이테크건설이 플랜트와 토건 등 안정적인 수주에 힘입어 지난해보다 약 14% 증가한 매출을 달성했다. 영업이익은 발전에너지 사업에 쓰이는 신재생에너지공급인증서(REC) 가격이 하락한 탓에 29%가량 줄었다.

이테크건설은 23일 2019년 결산 결과 매출 1조6984억원, 영업이익 801억원의 경영실적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전년 대비 14.15% 상승했지만, 영업이익은 지난해보다 29.16% 감소했다. 당기순이익도 33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2.54% 줄었다.

사업별 매출로 봤을 때 발전에너지 사업을 제외한 기타 사업 모두 매출이 늘었다. 플랜트 사업은 9426억원으로 지난해에 비해 24.5% 늘었다. 토건 사업도 3382억원으로 전년 대비 22.2% 증가했다. 발전에너지 사업은 4788억원으로 전년 대비 13.5% 감소했다.

이테크건설 관계자는 "2019년도에 가이던스로 제시한 매출 목표 수준 1조6000억원과 신규수주 1조9000억원은 거의 달성했다"면서 "2020년에는 성장뿐 아니라 안정적으로 이익을 확대하는 더 노력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niki@fnnews.com 강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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