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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한진중공업이 대구 '수성 해모로 하이엔'의 선착순 동호수 지정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잔여가구는 전용59㎡이며, 준공 및 입주는 2023년 12월 예정이다.

해당단지는 ‘대구의 강남’으로 불리는 수성구에 공급되며 지역 제한이나 청약통장이 필요없기 때문에 전국의 만 19세 이상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다. 다주택자도 조건 없이 청약할 수 있으며 선착순 배정방식이기 때문에 로얄층 배정도 가능하다.

3.3㎡당 평균 분양가는 1377만원으로 최저 2억9800만원부터 시작한다. 해당단지가 들어서는 수성구 파동은 사상 최대의 공급물량을 갱신하고 있는 대구 분양시장 속에서 신규개발로 큰 관심을 받고 있는 지역이다. 최근 분양이 잇따르며 향후 6000 가구가 넘는 신규 아파트가 들어설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대구 지역의 신흥 주거타운으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신천대로와 올 연말 개통되는 대구 4차 순환선을 동시에 이용할 수 있는 파동IC가 단지 바로 옆에 있어 편리한 교통인프라를 갖추고 있으며 파동초, 용계초, 덕화중, 지산중, 수성중·고, 능인중·고, 남산고, 경북고 등이 인접해 대구지역 최고의 학군을 자랑한다.

이와 함께 단지 서쪽에 자리 잡은 앞산과 동쪽의 법이산, 그리고 대구 신천이 단지 바로 옆으로 흐르고 있으며, 인근에 수성못과 가창 호수가 위치해 여유로운 친환경 라이프를 누릴 수 있다.

견본주택은 대구광역시 수성구 만촌동 929-1에 위치해 있다.

aber@fnnews.com 박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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