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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원이 용도 변경 등 특혜의혹이 제기된 성남시 백현동 아파트 개발사업과 관련해 성남시에 대한 감사에 본격 착수했습니다.

성남시 등에 따르면 감사원은 감사관 3명을 투입해 지난 26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도시계획과 등 담당 부서를 대상으로 현장 감사를 벌입니다.

옛 한국식품연구원 부지에 들어선 백현동 아파트는 이재명 시장 당시인 지난 2015년 자연녹지에서 준주거지역으로 변경됐고, 임대아파트가 당초 계획보다 90%나 줄어 특혜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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