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서비스

금융

부동산 메뉴

하남 교산 59㎡ 4억8690만원
과천 주암 84㎡ 8억8460만원

다음 달 1일부터 3기 신도시인 하남 교산을 포함해 수도권 공공택지 4곳에서 3차 사전 청약이 시작된다. 정부는 11월 중 6000가구 안팎의 수도권 민간 분양 아파트 첫 사전 청약 계획도 발표할 예정이다.

국토교통부는 18일 공고를 내고 총 4167가구에 대한 사전 청약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공급 물량은 하남 교산 1056가구, 과천 주암 1535가구, 시흥 하중 751가구, 양주 회천 825가구다. 서울과의 접근성이 좋은 하남 교산과 과천 주암에 무주택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 국토부가 추정한 분양가는 하남 교산이 3.3 ㎡당 1855만원, 과천 주암은 3.3 ㎡당 2500만원대이다. 이를 적용하면 하남 교산 전용면적 59㎡(24평형)형 아파트는 4억8690만원, 과천 주암 전용 84㎡(34평형)형은 8억8460만원 안팎에 분양할 전망이다. 최종 분양가는 본 청약 전에 결정된다.

12월 1~3일에 공공 분양 아파트 특별 공급 물량과 신혼희망타운 해당 지역 거주자에 대한 청약을 먼저 접수한다. 6일부터 9일까지는 일반 공급과 신혼희망타운 수도권 거주자 신청을 받는다. 모집 공고가 나는 이달 18일 기준으로 소득, 자산, 해당 지역 거주 요건 같은 자격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사전 청약 당첨자는 12월 23일 발표한다.

한편, 정부는 이날 홍남기 부총리 주재로 연 부동산시장 점검 관계 장관 회의에서 이달 중 민간 분양 아파트 첫 사전 청약 6000가구의 입지와 지역별 공급 규모 등을 발표한다고 밝혔다. 홍 부총리는 “브랜드나 디자인 등 민간 아파트 수요에 부응해 서울 인근 도심에 공급할 사전 청약 아파트 물량을 확정하겠다”고 말했다.

오늘의 주요뉴스

더보기

    부동산 이슈보기

    베스트토론

    더보기

      부동산 토론 이슈보기

      서비스 이용정보

      Daum부동산은 제휴 부동산정보업체가 제공하는 매물 정보와 기타 부동산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로서,
      제휴 업체의 매물 정보를 비롯한 각종 정보 및 이와 관련한 거래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부담하지 않습니다.

      위 내용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Kakao의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Copyright © Kakao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