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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 입력2021.12.01 17:40 | 수정2021.12.02 17:49

대우건설은 ‘음성 푸르지오 더 퍼스트’를 연내 분양할 예정이라고 1일 밝혔다. 전용면적 74~110㎡, 총 1048세대 규모의 대단지로서 음성에 공급되는 10여년 만의 메이저 브랜드 단지다. 또 음성 기업복합도시에 조성될 1군 브랜드타운의 첫 단지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9층, 총 1048가구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로 ▲74㎡A 155가구 ▲74㎡B 51가구 ▲84㎡A 426가구 ▲84㎡B 208가구 ▲84㎡C 50가구 ▲110㎡A 79가구 ▲110㎡B 79가구 등이다.

음성 기업복합도시에는 이외에도 연내 B5블록 687세대가 분양 예정이며 이르면 내년 말까지 B1블록 675세대, B2블록 875세대, B4블록 1,027세대, B6블록 630세대 등 총 4942세대가 공급을 앞두고 있다. 이 중 B1, B2, B3블록에는 대우건설, GS건설(예정) 등 10대 건설사의 메이저 브랜드 단지가 들어선다.

음성 기업복합도시는 2013년 7월 추진계획이 확정된 후 5년 만인 2018년 6월 용지 분양을 시작했으며 용지 판매를 마치고 아파트 분양을 앞둔 상황이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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