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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마포구와 광진구의 3.3㎡당 아파트값이 5,000만 원을 처음 넘어섰습니다.

KB국민은행 주택가격동향 월간 시계열 통계에 따르면 지난달 마포·광진구의 3.3㎡당 아파트값은 각각 5,032만 원과 5,011만 원을 기록했습니다.

지난 연말까지 서울에서 3.3㎡당 아파트 평균 매매가가 5,000만 원을 넘는 자치구는 강남·서초·송파구 3곳에 불과했습니다.

11월 기준으로 지난 1년간 서울에서 아파트값 평균 상승률이 가장 높은 곳은 도봉구로 약 30% 상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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