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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대한항공의 송현동 부지를 5580억원에 매입합니다. 대한항공이 소유한 송현동 부지와 시유지인 삼성동 옛 서울의료원 남측 부지를 맞교환하는 형태입니다.

서울시 등에 따르면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대한항공의 송현동 48-9번지 일대 3만6642㎡ 부지 소유권을 사들인 뒤 시유지인 삼성동 171-1번지 1만947.2㎡와 맞교환하는 방식의 3자 매매·교환계약을 24일 체결합니다.

계약을 맺은 뒤 대한항공은 LH로부터 송현동 매매금액(약 5580억원)의 85%를 영업일 기준 3일 이내에 지급받습니다. 잔금 15%는 내년 6월 말 등기이전과 동시에 지급할 예정입니다. 

서울시는 송현동 부지를 유치가 확정된 '이건희 기증관(가칭)'과 함께 시민들의 다양한 문화예술 경험과 휴식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관광의 중심역할을 할 수 있는 거점 공간으로 조성할 예정입니다.

내년 하반기 일대 통합 설계를 위한 국제공모를 실시한 뒤 2024년 하반기 착공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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