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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층 물류센터로 주요 유통센터에 건조·냉장저장 서비스 제공 예정

[아이뉴스24 김서온 기자] 다국적 부동산 개발업체 하인즈(Hines)가 국내에서 두 번째 물류센터를 짓는다.

10일 하인즈에 따르면 일죽 물류센터 건립 계획을 발표했다. 이 시설은 지난 1년간 하인즈가 아시아태평양 지역 내에서 진행한 세 번째 냉장저장 시설이자, 네 번째 물류센터다.

하인즈의 일죽 물류센터는 4개 층에 걸쳐 9만2천903㎡ 면적으로 지어지며, 서울과 수도권 지역 주요 유통 하부시장인 안성시와 이천시의 경계에 위치해 약 48㎞ 이내의 2천만 명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하인즈 로고. [사진=하인즈]
하인즈 로고. [사진=하인즈]

이 다층 물류센터는 9m 이상의 증거높이와 2톤 이상 적재가 가능한 바닥 하중을 갖추고 전 층에서 트럭 접근이 가능하다. 냉장과 건조저장 업체와 최종배송업체를 대상으로 운영된다. 또한, LEED(미국 친환경 건물 인증제도) 등급도 획득할 계획이다.

하인즈는 지난 12개월 동안 인수와 개발사업을 통해 국내시장에서 기반을 넓혀왔다. 일죽 물류센터는 지난해 4분기 공사에 착수한 남양 물량센터에 이어 하인즈가 서울과 수도권 지역 내에서 진행하는 두 번째 물류 개발 사업이다. 일죽 물류센터는 내년 1분기에 착공 예정이다.

/김서온 기자(summer@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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