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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박준식 기자]

최근 부동산 시장에 중대형 평형의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부동산 114자료를 보면 최근 5년간(2017~2021년) 파주 운정신도시에 입주한 아파트 1만 6,764가구 중 전용 85㎡ 초과는 907가구로 전체 5%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분위기 속, ㈜신영이 오는 2월 경기도 파주시 운정 3지구에 ‘신영지웰 운정신도시’ 분양을 앞두고 있어 주목 받고 있다. 신영건설이 시공을 맡았으며, 지하 2층 ~ 지상 20층의 7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84~100㎡ 총 606가구로 이뤄진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각각 84㎡ 332가구, 100㎡A 99가구, 100㎡B 175가구로 최근 실수요자들에게 선호도가 높은 중대형 평형으로 구성된다.

오는 2024년 개통 예정인 GTX(수도권 광역 급행철도)-A 노선 운정역이 인근에 위치하고 제2자유로 진입 등 서울의 주요 업무시설로 빠른 이동이 가능하다. 특히 2024년 말에는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김포-파주-포천 구간이 완공 예정이어서 교통여건이 좋아질 전망이다.

단지 남측으로 근린공원이 조성 계획이고 인근에 심학산 산림공원도 위치해 쾌적한 주거환경도 갖췄다. 또한, ‘파주 메디컬클러스터’가 조성될 계획이며 클러스터 내에는 아주대학교병원, 국립암센터, 미래 혁신 센터 등이 순차적으로 들어설 예정이다. 한편, 신영지웰 운정신도시는 2월 중 견본주택을 개관할 예정이며, 입주는 24년 12월을 목표로 준비 중에 있다.

박준식기자 parkj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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