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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재희 기자 = 지난 31일 토지·건물 빅데이터 플랫폼 '밸류맵'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2021년 상업·업무용 부동산의 총 거래금액은 71조8천32억 원으로, 전년(56조880억 원) 대비 28.0% 증가하며 처음으로 70조 원을 돌파했다. 사진은 2일 서울 시내 업무·상업지구의 모습. 20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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