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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와이어】단월드는 신동아 1월호에 실린 '대해부 단월드' 기사에 대해 언론중재위원회에 지난 1월 5일(화)에 조정신청을 낸 바 있다. 1월 27일(수) 언론중재위원회에서 다음과 같은 조정안을 결정했다.

신동아는 지난해 12월 17일에 발간된 1월호에 실린 '대해부 단월드'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부동산등기부등본, 공시회계자료 등 공개 자료에도 부합하지 않는 허위사실을 적시하고 해외에 서버를 두고 운영되는 불법 안티싸이트에 게재된 내용 및 단월드에 적대적인 안티활동을 하는 사람들의 인터뷰를 토대로 단월드 설립자인 이승헌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 총장과 단월드에 대한 악의적이고 편파적인 관점에서 불공정 보도하여 이승헌 총장의 명예를 훼손하고, 단월드의 경영에 막대한 손실을 끼쳤다.

이에 단월드는 언론중재위원회에 정정보도, 반론보도 및 손해배상청구를 내용으로 하는 언론조정신청서(2010서울조정43~45)를 접수했고, 언론조정위원회는 3차례의 조정기일(1월 13일, 1월 20일, 1월 27일)을 거쳐 부동산, 지급수수료, 직원대우, 성추문 의혹, 선불교, 영상메시지 등 총 6개 항에 대해 반론보도를 결정했다.

언론중재위원회의 결정에 따라 신동아는 2010년 3월호 <말길 글길> 코너에 별첨 보도문을 박스 기사로 게재하되, 제목은 신동아의 통상적인 정정보도 제목의 활자체 및 크기와 동일하게 하고, 본문은 조정대상기사의 본문활자체 및 크기와 동일하게 하기로 했다.

언론중재위원회 조정안

- 결정사항

지난 1월호 "대해부 단월드" 기사에 대해 단월드와 설립자 이승헌 총장은 다음과 같은 입장을 신동아에 전해왔습니다.

지급수수료(로열티) 관련매출액 중 지급수수료(로열티)가 20~35%에 달한다는 내용과 관련해 단월드는 지급수수료에는 로열티 외에도 카드수수료, 전산개발용역수수료 등 여러 항목이 포함되어 있다고 밝혀왔습니다.

직원 대우 관련한 전직 교수가 단월드 지도자인 딸의 월급이 600달러라고 진술한 인터뷰와 관련해 단월드는 아파트 렌트비ㆍ차량유지비 등을 포함한 실제급여는 3,000달러 수준이라고 밝혀왔습니다.

성추문 의혹 관련1999년 단월드 비리고발 기자회견에서 이총장에 대한 성폭행 의혹이 제기되었다는 내용과 관련해 단월드는 관련자 중 1명에 대해 명예훼손으로 유죄판결이 확정됐다고 밝혀왔습니다.

선불교 관련선불교와의 관계에 대해 단월드는 홍익철학을 추구하는 점은 같으나, 법률상 별개의 단체이므로 자회사라는 표현은 적절치 않다고 밝혀왔습니다.

부동산 관련이 총장의 부인 심정숙씨가 소유ㆍ운영하고 있다는 부동산에 대해 운영은 사실이나 이승헌 총장 본인 및 아들과 관련된 법인의 소유이고, 장기주택담보대출(모기지)로 구입해 교육시설 등으로 사용한다고 밝혀왔습니다.

영상메세지(강천) 관련이승헌 총장이 세계홍익공동체 지도자모임에서 '소송에 참여한 사람들은 하늘이 용서하지 않을 것이다'라는 강천 내용을 전했다는 기사에 대해 단월드는 그런 영상메세지를 전한 사실이 없다고 밝혀왔습니다.

출처;단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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