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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 엄민재, 박선주 인턴 기자 | 입력 2016.03.29 17:05 | 수정 2016.03.29 17:05


건물 옥상은 물론 난간에 올라, 보기만 해도 살 떨리는 사진을 남기는 이 남성은 누구일까요?

바로 러시아의 모험가 겸 사진가인 비탈리 라스카로프(22)입니다. 비탈리 라스카로프와, 함께 다니는 바딤 막호로프는 세계에서 내로라하는 초고층 빌딩에 '몰래' 올라 아찔하고 위험천만한 사진을 찍습니다. 높은 곳에 맨몸으로 올라 위험할 법도 한데 이들은 끊임없이 고층 건물 정복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두 남자의 이번 정복 타깃은 세계에서 4번째로 높은 건물인 우리나라의 '롯데월드 타워'였습니다.

이들의 잠입 계획을 눈치챈 롯데월드 타워 측은 출입 통제 안내문을 내걸면서까지 라스카로프와 막호로프의 출입을 제한하려 애썼습니다.

그러나 롯데월드타워도 이들의 잠입 작전에 무너지고 말았습니다. 라스카로프가 555m 상공에서 노란 난간을 밟고 있는 자신의 발과 그 아래로 펼쳐진 석촌 호수를 찍어 SNS에 올린 겁니다. "Get ready for the new video (새로운 동영상을 준비하겠다)" 라는 의미심장한 글귀를 남긴 현대판 닌자들, 이들이 만드는 동영상은 또 어떤 파장을 불러올까요?

(SBS 비디오머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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