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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2013년 부동산시장 전망 청계산·백운호수 자연 친화적 지식산업센터 '에이스 청계타워' 입주자 모집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팀]

경기도 의왕시 포일지구가 청계산과 백운호수에 인접하고 각종 교통·개발호재로 새로운 직주근접 신도시로 관심을 받고 있다.

이제는 직장도 대규모 공원이나 녹지가 인접해 자연 경관을 감상하고 산책과 조깅 등 웰빙 라이프를 구현할 수 있는 숲세권 프리미엄이 중요한 기준이 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런 근무환경은 4계절 조망권과 산책, 운동 등 취미 및 여가생활을 가까이 즐길 수 있어 직원들의 근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때문에 자연과 함께하는 쾌적한 공간이 사옥 선택에 있어 중요한 기준이 되고 있다.

부동산 전문가는 “직장인들은 일상의 절반을 회사에서 생활하기 때문에, 사옥의 친환경 요소를 고려하는 중소기업들이 크게 늘고 있다”며 “특히 도심지역은 녹지공간이 절대 부족하기 때문에 ‘친환경 에코 프리미엄’은 갈수록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처럼 친환경 에코 프리미엄을 갖춘 사옥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의왕 포일지구 첨단 지식기반 클러스터의 관문에 건립 중인 최첨단 지식산업센터 ‘에이스 청계타워’(이하 타워)가 입주자를 모집 중이다.

2015년도 기업신용평가 A등급의 중견건설사인 에이스건설이 시공을 맡은 타워는 대지면적 8,422,30㎡, 건축면적 5,633,64㎡, 지하 2층~지상 10층 규모의 지식산업센터로, 교통과 환경, 개발 가치를 고루 갖춘 의왕 포일지구의 장점과 맞물려 새로운 패러다임의 사옥 마련 기회를 제공해 줄 것으로 보인다.

무엇보다 타워는 365일 자연 속에서 녹색 테라피를 누릴 수 있는 자연친화적 사옥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청계산이 선물하는 여유와 힐링, 타워 주변에 밀집된 숲과 실개천, 자연 속에서 일하고 휴식하는 자연속 업무환경을 누릴 수 있기 때문이다.

타워는 사무와 생활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공간으로 채워지는데, 옥상에는 청계산의 아름다운 오늘의 View와 빠르게 발전해가는 의왕시의 내일의 View를 누릴 수 있는 스카이 가든이, 건물 중앙엔 숨겨 높은 아트리움과 휴게공원이, 곳곳에 방문객과 편안하게 쉬면서 대화할 수 있는 휴게시설이 마련되는 등 입주자 친화적인 환경으로 채워진다.

타워 관계자는 “ㅁ자의 '중정형 구조'를 채택해 어느 사무실에서든 탁 트인 시야와 함께 자연채광을 만끽할 수 있는 쾌적한 사무환경이 특징”이라며 “기숙사 및 다양한 휴게시설 등 생활공간, 근린생활시설까지 3박자가 어우러진 새로운 컨셉으로 입주기업들의 경쟁력과 업무효율을 극대화 시켜줄 것”이라고 말했다.

각종 교통 및 개발 호재도 타워의 가치를 높여주는 요소로 보인다. 의왕 포일지구가 강남까지 15km, 양재IC까지 8km로 강남까지 차로 30분대에 도달하는 강남 비즈니스 권역인데다, 타워는 4호선 인덕원역 도보로 10분 거리에 위치해 있는 역세권이다. 특히, 2013년 기본계획안이 확정돼 연내 착공이 예상되는 ‘인덕원-동탄 복선전철’과 2015년 예비타당성 검토를 마치고 연내 기본계획 수립을 앞두고 있는 ‘월곶-판교 복선전철’이 개통되면 사통팔달의 ‘트리플 역세권’이 거듭나게 된다.

특히, 포일지구는 의왕시 개발 프로젝트의 핵심사업인 백운지식문화밸리, 한국농어촌공사 부지 개발, 바이오·의료 클러스터 조성 등 각종 개발 호재를 앞두고 있어 타워 또한 그 수혜를 입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타워는 중소기업들의 사옥 마련 초기자금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3.3㎡당 500만 원대라는 합리적인 분양가를 책정했으며, 계약금 10%만 부담하면 중도금의 40%까지 무이자 대출을 지원한다. 입주 시에는 분양대금의 최대 70%까지 저리로 대출이 가능하다. 홍보관은 현장 인근인 경기도 의왕시 포일동 660-1에 위치해 있다.


디지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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