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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8.2 부동산대책 후속 [부동산 단신] 롯데건설, 2분기 영업이익 35% '껑충' 외

롯데건설, 2분기 영업이익 35% ‘껑충’
롯데건설(CI)의 2분기 매출이 1조519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5.2% 상승했고, 영업이익도 1394억원으로 34.6% 뛰었다. 상반기 기준으로는 매출 2조743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5% 상승했다. 영업이익은 26.7% 상승이다. 또 실차입금은 전년 동기 대비 6000억원 감소해 안정적인 재무구조를 보여줬다. 이번 실적 상승은 하석주 대표이사가 강조해오던 내실 및 수익성 중심의 경영 성과라고 롯데건설은 강조했다. 또한 화성 동탄복합개발사업 등 대형 준공 예정 사업장과 주택·건축·토목 사업장의 착공 등이 안정적 매출 증가로 이어진 결과다. 롯데건설은 상반기 수주 금액도 5조9155억원으로 전년 상반기 대비 18.5% 증가했다. 해외에서 파키스탄 로어스팟가 수력발전사업과 베트남 호찌민 넌득빌라, 국내에서 이수~과천 복합터널 민간투자사업, 광양 바이오매스 발전소, 대전 도안 신도시 2-9지구 개발사업 등을 수주했다.
LH, 상가·산단 임대료 감면 연장키로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코로나19 4차 대유행으로 자영업자 등 소상인들의 경제적 고통이 가중되는 상황을 고려, LH 임대상가·산업단지의 임대료 감면을 연장한다. LH는 지난해 상반기에 ‘코로나 대응을 위한 LH 경제활성화 대책’을 수립해 △공사·용역 발주 확대 및 재정 조기집행 등 경제활성화 △임대료 납부 유예·감면을 통한 ‘착한임대인’ 운동 동참 △입찰·계약 보증금 인하 및 선금·하도급 대금 지급기간 단축을 통한 건설업계 지원 등 다양한 대책을 시행했다. 이에 더해 올해도 임대상가 및 임대산단 임대료 감면 연장, 임대전용산단 철거이행보증금 50% 인하 신규도입을 통해 영세소상공인 및 입주민 지원을 이어나간다.
DL그룹 CI ‘레드닷 어워드’ 본상 수상

DL그룹의 CI(기업이미지·사진)가 ‘2021 레드닷 어워드’에서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 창립 82주년을 맞이한 DL그룹은 글로벌 디벨로퍼로서의 도약을 선언하며 CI는 물론 비전과 그룹 체계 등을 전면적으로 개편하면서 새롭게 출범했다. DL그룹의 CI는 단순한 알파벳의 조합을 넘어 그룹의 비전과 철학을 디자인적으로 정확히 표현하며 높은 평가를 받았다. CI 색상은 DL이 오랜 기간 고수해온 푸른색으로 고객의 신뢰를 바탕으로 끝없이 전진해 나가는 글로벌 디벨로퍼로서의 무한한 창조성과 혁신을 상징한다. DL그룹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차별화된 디자인 역량을 과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DL그룹은 앞으로 진행할 다양한 사업영역에서 디자인 역량이 큰 경쟁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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