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서비스

금융

부동산 메뉴

연도별 핫이슈 메뉴

2019 2018 2017 2016 2015 2014 2013 2012 2011 2010 2009 2008

[이슈]12.13 부동산 대책 국지적 불안 서울 전세시장 안정될까.. 주택임대사업자 등록 증가

서울 서초구청 주택임대사업자 등록 창구. /사진=뉴시스 DB
서울 서초구청 주택임대사업자 등록 창구. /사진=뉴시스 DB
서울 등 수도권 지역을 중심으로 지난달 임대사업자와 임대주택 신규 등록이 전월 대비 크게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최근 가을 이사 성수기를 맞아 전세 선호 현상과 청약 대기 수요의 영향으로 서울 전세시장에 국지적 불안이 나타난 가운데 다시 안정세를 되찾을지 주목된다.

10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9월 한 달간 신규 등록한 임대사업자는 6596명으로 전월(5725명) 보다 15.2% 증가했다.

신규 등록 주택 수는 1만3101호로 전월(1만298호)보다 27.2% 늘었다. 또 현재까지 등록된 임대사업자는 약 45만9000명, 임대주택은 약 146만7000호로 조사됐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이 4343명에서 5167명으로 19.0% 증가했으며 신규 등록 주택은 전월보다 31.8% 늘어난 9375호다.

서울은 9월 한 달간 2257명이 임대사업자로 신규 등록해 전월(1721명)보다 31.1% 증가했다. 또 서울의 신규 등록 주택은 4394호로 전월보다 48.7% 뛰었다.

지방은 지난 8월 1382명에서 지난달 1429명으로 3.4% 증가했흐며 신규 등록된 임대주택 수는 전월(3183호)보다 17.1% 증가한 3726호로 집계됐다.

김창성 기자 solrali@mt.co.kr
<저작권자 ⓒ '성공을 꿈꾸는 사람들의 경제 뉴스' 머니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비스 이용정보

Daum부동산은 제휴 부동산정보업체가 제공하는 매물 정보와 기타 부동산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로서,
제휴 업체의 매물 정보를 비롯한 각종 정보 및 이와 관련한 거래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부담하지 않습니다.

위 내용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Kakao의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Copyright © Kakao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