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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2019년 부동산 전망 [우리동네 지역전문가] 개발 호재와 함께 미니 신도시로 도약 중 '덕양구 향동동'

3기 창릉신도시를 중심으로 고양덕은도시개발구역∙고양향동공공주택지구∙수색증산재정비촉진지구 등이 모여 있는 고양시 덕양구는 신축 아파트들이 입주하며 새로운 주거지를 형성 중이다. 기존의 살짝 아쉬웠던 대중교통망 역시 고양선 신설 계획과 경의선 향동역 신설 등이 예정돼 향후 풍부해질 전망이다.

△고양창릉 교통대책(안) [이미지 = 국토교통부]
△고양창릉 교통대책(안) [이미지 = 국토교통부]
덕양구 향동동 지역전문가 향동탑공인중개사사무소의 관계자는 “덕양구 일대, 특히 향동동은 행정구역상 경기도에 속하지만, 서울과 경기도의 경계에 자리해 우수한 서울 접근성을 자랑한다. 뛰어난 서울 접근성과 신축 아파트에 대한 선호도가 맞물려 향동동의 주거지가 주목받고 있다”고 전했다.

◆ 서울 옆세권 ‘덕양구 향동동’… 인근 개발로 다시 한번 수요자들의 이목 ‘집중’

실제 향동지구는 은평구, 서대문구와 맞닿아 있으며 마포구도 멀지 않은 곳에 자리한다. 지난 3월 향동지구 내 마을버스 075A 노선도 개통해 현재 운행 중으로 ▲경의중앙선 수색역 ▲6호선∙공항철도∙경의중앙선 디지털미디어시티역의 이용이 한층 더 편리해졌다.

향동동 지역전문가 향동탑공인중개사사무소의 한 관계자에 따르면, 차량을 이용할 경우 마곡지구∙상암DMC∙김포 등의 업무 지구로의 이동이 용이해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문의가 꾸준한 편이다.

이어 “최근에는 향동지구 주거지를 찾는 수요자들이 늘었다”고 전하며 이에 대해 “고양향동지구 건너편에 자리한 고양덕은지구가 최근 분양을 시작했는데 분양가가 높게 책정돼 그런 것 같다. 향동지구는 덕은지구와 지리적으로 인접해 교통망 등을 공유하지만, 상대적으로 저렴해 찾는 분들이 증가한 것으로 생각된다”고 설명했다. 실제 덕은대방노블랜드 전용면적 84㎡A타입의 분양가는 6억4000만원으로 서울시 은평구의 단지와 유사한 수준에서 책정됐다.

향동지구는 지난 2월 입주한 DMC리슈빌더포레스트를 시작으로 ▲고양향동두산아파트(1059가구) ▲DMC해링턴플레이스(1521가구) ▲고양향동중흥S클래스(951가구) ▲DMC호반베르디움더포레(2147가구) 등 신축 아파트가 줄줄이 입주할 예정이다. 향후 약 8600가구의 미니 신도시로 거듭날 전망이다.

◆ 향동지구의 첫 시작 ‘DMC리슈빌더포레스트’… 초입에 자리한 입지 ‘눈길’

△ DMC리슈빌더포레스트 단지 [이미지 = 네이버 로드뷰 캡쳐]
△ DMC리슈빌더포레스트 단지 [이미지 = 네이버 로드뷰 캡쳐]
향동지구의 첫 입주 시작을 알린 DMC리슈빌더포레스트는 수요자들의 관심이 꾸준하다는 것이 중개업소 측의 설명이다. 2019년 2월 입주한 DMC리슈빌더포레스트는 지상 20층, 16개동, 총 969가구 규모의 단지다. 전용면적은 74.47㎡~85㎡로 구성돼 실수요자들에게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향동동 지역전문가 향동탑공인중개사사무소의 방미경 대표는 “향동지구는 창릉신도시와 수색증산뉴타운 사이에 자리해 개발 혜택을 공유할 수 있는 지역으로 향후 미래가치를 기대해볼 만하다. 동시에 현재 대규모 주거 단지가 형성 중으로 생활 인프라가 확충되고 있으며, 교통 호재도 계획돼 향후 편리한 주거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전했다.

이어 “그중 DMC리슈빌더포레스트는 향동지구 초입에 자리해 마을버스 및 은평공영차고지를 이용하기 용이해 매물을 문의하는 수요자들이 꾸준하다”고 덧붙였다. 실제 DMC리슈빌더포레스트는 향동지구의 입구에 자리했다. 단지 앞 075A 버스정류장이 있어 마을버스 이용이 손쉬우며, 은평공영차고지도 멀지 않아 간선∙지선 버스 노선을 다양하게 이용할 수 있다.

[매경 부동산센터 유제영 인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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