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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6·17 부동산 대책 서울과 가깝고 원하는 시기에 입주가능한 실속형 전원주택 주목

파이낸셜뉴스 | 파이낸셜뉴스 | 입력2021.08.20 10:10 | 수정2021.08.20 10:10

고강도 부동산 규제로 인해 수도권 외곽 및 지방 비규제지역으로 투자수요가 유입되고 있다. 서울 인접 비규제지역인 여주, 이천, 원주 등에 관심이 높으며 풍선효과로 이 일대 부동산 시장이 들썩이고 있다.

특히 수도권에서 얼마 안 남은 비규제지역으로 희소성이 높은 여주시는 서울과 가까워지는 교통, 편리한 생활인프라, 풍부한 개발호재에 힘입어 분양하는 단지마다 성공을 이루고 있으며, 프리미엄도 크게 붙고 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여주시는 매매가격지수가 올 1월부터 6월까지 매월 상승세를 지속하고 있다. 특히 올 6월에는 0.65% 상승하는 등 상승폭이 높아지고 있다.

여주시의 거래량은 이미 작년 6월부터 증가하기 시작했다. 수도권 대부분 지역이 규제로 묶였던 6.17 부동산 대책이 시행된 때다. 작년 2분기에 205건이었던 거래량은 3분기에 259건, 4분기에 343건으로 계속 증가하다 올 2분기에는 467건으로 동기 대비 2배 이상 증가했다.

이런 분위기 속에서 배산임수의 자리에 입지한 ‘여주 그린안애’ 타운하우스는 경기도 여주시 상동 일대에 분양한다.

[여주 그린안애(愛) 이미지]
[여주 그린안애(愛) 이미지]

그린안애(愛)는 선시공 후분양주택으로 경기도 여주시 상동 일대에 대지면적 약 8,924㎡(2,700평)의 부지에 건폐율20%, 용적률 80%의 철근콘크리트 2층 단독형 주택으로 건축면적92.66㎡~150.38㎡, 1차 7세대와 2차 11세대의 총 18세대 규모로 구성됐다.

남한강 조망권의 우수한 지리적 입지조건으로 남향위주의 배치와 넓은 동간간격, 지형단차를 활용해 채광, 환기에 탁월하다. 철근콘크리트 구조와 내진설계로 안전하다. 건폐율 20%, 용적률 80%로 넓은 공간을 확보하고 잔디마당에서 층간소음 걱정없이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다.

여기에 입주민의 라이프 특성을 고려해 분양면적 기준 362㎡~594㎡의 다양한 면적대로 설계했으며, 토지가격과 시공비용을 경제적으로 구입할 수 있게 만들었다.

전세대 남한강을 조망할 수 있는 강변뷰를 확보했으며 3개의 방과 강이 보이는 테라스에 여유로운 생활을 즐길 수 있으며, 세대 내부에는 붙박이장, 시스템에어컨 등을 기본옵션을 채택해 수분양자의 만족감을 올렸다. 또 전원주택에서는 보기 드물게 도시가스(2단지), 상하수도, 전기통신 지중관로 매설 등을 완료해 추가 공사가 필요 없어 추가비용, 공사지연 입주지연 등의 문제를 해결했다.

교통환경도 양호하다. 중부고속도로, 3번국도 등을 이용하면 강남까지 1시간대로 도착이 가능하다.

또 대중교통을 이용시 여주역에서 판교역까지 44분, 강남까지 1시간이면 도달할 수 있다.

교육환경으로는 반경 2km 이내에는 여흥초등학교, 세종초등학교, 여주초등학교, 여주여자중학교, 세종중학교, 세종고등학교 등이 있다.

생활/문화환경으로는 근거리에 여주종합터미널, 이마트, 세종여주병원 등이 갖춰져 있으며 주변으로 금은모래강변공원, 황학산수목원, 영월루, 여주도자기마을, 세종대왕릉, 여주온천 등이 위치해 다양한 문화생활과 쾌적한 여가생활을 누릴 수 있다.

호재로는 동서철도망인 월곶~판교선(2024년 개통 예정), 여주~원주선(2023년 개통 예정)이 있으며. 특히 여주시의 숙원산업인 여주~원주 전철사업이 기획재정부 재정사업평가 위원회 심의에서 복선화 타당성 재조사가 최종 통과됐다.

‘여주 그린안애’는 선시공 후분양으로 원하는 시기에 입주가 가능하며, 본보기집은 코로나19예방과, 주차안내, 상담 등의 편의를 보장하기 위해 전화 후 방문하는 사전예약제를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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