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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부동산 거래 활성화 대책 4대문 안 1, 2, 6호선 트리플역세권 수익상품

종로구, 다양한 임대 수요층확보, 소형 오피스텔 인기!!신설~우이경전철(2016년 개통예정, 현재 공사중) 개발호재!!

[아시아경제 박승규 기자] 공실없는 서울 종로구 오피스텔/도시형생활주택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기준금리 1%대의 초저금리 시대를 맞아 예금과 대출금리가 신규와 잔액 기준 모두 사상 최저 수순으로 떨어졌다. 특히 예금금리는 1%대 진입을 눈앞에 두고 있다.

한국은행이 30일 발표한 '2월 중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에 따르면 지난달 예금은행의 평균 저축성 수신금리(신규취급액 기준)는 2.04%로 한 달 전보다 0.04%포인트 하락했다. 통계를 집계하기 시작한 지난 1996년 이후 최저 수준이다.

저금리가 지속되면서 수익형부동산으로 투자자들이 몰리고 있다. 수익형부동산으로는 상가와 오피스텔이 대표적이다. 특히, 상가와 오피스텔은 작년 한 해 동안 수익률이 약 6% 정도로 금융상품 대비 2~3배까지 높은 수익률을 나타낸 것으로 조사되었다.

최근 정부의 잇따른 부동산 활성화 대책과 시중은행의 저금리 현상으로 인해 부동산 투자 상품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서울에서 수익형 부동산의 호황을 누리고 있는 곳을 꼽으라면 종로구 일대를 빼놓지 않는다. 종로구 일대는 직장인 및 동대문 상인, 학생들 다양한 임대 수요층들이 있어 1~2인 거주에 맞은 상품 차별화를 시도한 소형 오피스텔이 등장해 더욱더 관심을 끌고 있다.

그 중심에 바로 코리아신탁(주)이 시행하는 '종로 아폴리움'이 있다.

지상16층으로 오피스텔과 소형아파트 총 86가구로 구성되어 있는 종로 아폴리움은 지하철 1호선과 2호선의 환승역인 신설동역과 도보로 2~3분 거리이며, 1호선과 6호선의 환승역인 동묘앞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해 트리플역세권을 이루어 편리한 교통편을 이용할 수 있다.

인근에는 동대문 상권과 이마트, 롯데백화점, 홈플러스, 경동시장, 하이마트, 중앙상가, 서울풍물시장 등 다양한 종류의 쇼핑편의 시설들과 시장이 위치해 있으며, 특히 동대문상권 종사자와 종로 일대 직장인들의 임대수요가 풍부해 공실 우려가 없다.

또한 고려대, 경희대, 서울시립대, 동국대, 한양대, 한성대, 성신여대 등 명문 대학들이 있어 학생 수요도 기대할 수 있다.

종로 아폴리움이 위치한 신설동역 지역은 계속적인 개발 프리미엄으로 그 가치가 높아지고 있으며 사업지 주변으로 5,000여세대의 아파트와 상가들이 입주 예정에 있어 주변 환경과 편의시설들이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2014년 개장한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파크'로 인하여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의 이용객이20%가량 늘었으며 관광객은 물론 관련업계 종사자의 수도 급격히 늘고 있다. '왕십리 뉴타운'의 개발도 한창 진행되고 있다. 우이-신설간 경전철(2016년 완공예정) 신설, 왕십리 구간(2차 연장 예정) 등이 건설 중으로 경전철 개통 프리미엄까지 기대된다.

이처럼 '종로 아폴리움'은 동대문상권, 대학가 인접으로 인한 안정된 임대수요와 동대문, 왕십리, 경전철 개발로 인한 탁월한 투자가치, 사통팔달 교통망과 호텔식풀퍼니시드 시스템을 구비하고 있으며, 실투자금 3,000만원대부터 투자가 가능하다. 또한 공실없이 매월 60만원 이상의 월세 수익을 꾸준히 받을 수 있어 저금리시대 투자자를 위한 완벽한 조건을 갖추고 있다.

선착순 수의계약으로 진행중이며 조기상담 시 좋은 자리를 선점할 수 있다.문의: 1588-7455

박승규 기자 mai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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