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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넷째주에는 많은 건설사들이 견본주택의 문을 활짝 열며 봄 분양 성수기를 한껏 달굴 전망이다.

19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이달 넷째주에는 전국 9곳에서 총 1696가구(오피스텔·임대 포함, 도시형생활주택·행복주택 제외)의 1순위 청약 접수가 이뤄진다.

또 당첨자 발표는 10곳, 계약은 14곳에서 진행되며 견본주택은 전국 12곳에서 개관될 예정이다.

이달 넷째주에는 많은 단지가 분양을 앞둔 가운데 서울 지역에서는 여러 대형 건설사가 강남 분양 마수걸이에 나서 눈길을 끈다.

서울시내 한 아파트 밀집 지역. /사진=뉴시스 DB
서울시내 한 아파트 밀집 지역. /사진=뉴시스 DB

강남 개포택지개발지구 내 일원대우아파트를 재건축하는 ‘디에이치 포레센트’와 방배경남아파트 재건축 단지 ‘방배그랑자이’가 공급에 나서 많은 수요자의 이목을 끌 전망이다.

주요 청약 접수 단지를 살펴보면 계룡건설은 서울 송파구 위례지구 A1-6블록 일대에 들어서는 ‘송파 위례 리슈빌 퍼스트클래스’ 1순위 청약을 받는다.

대우산업개발은 경기도 부천시 원미동 151-6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이안 더 부천’ 1순위 청약을 받는다.

이밖에 주요 견본주택 개관 예정 단지는 ▲디에이치 포레센트 ▲방배그랑자이 등이다.

김창성 기자 solrali@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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