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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22일 부동산 헤드라인 뉴스 

◇ 서울 집값 중대형이 움직여…"실수요 가능성 커"

서울 아파트값이 최근 3주 연속 상승하는 가운데 중소형이 주목받았던 과거와 달리 이번에는 중·대형이 상승세를 주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문가들은 그동안 중소형의 가격 상승으로 중대형과의 가격 차가 좁혀지면서 실수요자들이 매수에 가담한 것으로 보고, 주택 공급이 뒷받침되지 않을 경우 시장이 다시 불안해질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습니다.

◇ 강동구 입주 폭탄 '후폭풍' 시작되나…전세·매맷값 '흔들'

서울 강동구에서 지난달부터 연말까지 1만 가구가 넘는 '입주 폭탄'이 시작된 가운데 아파트 전셋값 하락 폭이 커지고 있습니다.

잠시 상승세를 보이던 매맷값도 둔화된 가운데 최근 정부의 분양가 통제, 민간택지 분양가 상한제 등으로 부동산 시장이 움츠러들며 입주 여파가 본격적으로 나타나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 서울 '장기안심주택' 2천500호 공급…신혼부부 보증금 최대 6천만 원 지원

서울시가 무주택 서민들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전·월세 보증금의 30%를 지원하는 '보증금지원형 장기안심 주택' 2천500호의 입주대상자를 모집합니다.

임대차계약은 주택소유자, 세입자와 서울주택도시공사가 공동으로 체결하고 보증금을 지원하는 형식으로 진행되며 기준에 적합한 주택에 세입자가 이미 거주하는 경우도 계약이 가능합니다.
 

( www.SBSCNBC.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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