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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10일 부동산 헤드라인 뉴스

◇ 연말까지 8만여 가구 '밀어내기'분양…수도권서 절반 이상

전국에서 4분기에 8만여 아파트가 쏟아집니다.

지난해 보다 두 배가량 증가한 데다, 수도권에 집중적으로 공급되는데요.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4분기 중 전국에서 총 8만6962가구의 아파트가 일반분양 될 전망으로 이는 작년 4분기에 비해 1.98배 많은 수준입니다.

권역별로는 수도권이 전체의 53.1%인 4만6182가구가 공급되며, 지방 광역시에서는 31%가량인 2만7491가구가 분양될 예정이고 나머지 도시에서는 1만3289가구가 공급됩니다.

관계자는 "상한제 시행 시기에 대한 불확실성이 해소된 만큼 월별 계획물량은 늘어날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했습니다.

◇ 9월 서울 원룸 월세 평균 '51만원'…하락 또는 보합세

지난 9월 서울시 33㎡ 이하 원룸 평균 시세는 51만원으로 지역별로 대부분 하락 또는 보합세를 보였습니다.

부동산 정보 플랫폼인 다방이 지난해 9월부터 올해 9월까지 서울 지역 원룸, 투룸·쓰리룸 매물의 보증금을 1000만 원으로 일괄 조정해 분석한 결과, 서울 중랑구가 지난달 대비 17% 내린 41만 원으로 가장 하락 폭이 컸고 이외에 서초구, 광진구, 서대문구 등에서 하락세가 두드러졌습니다.

서울 투·스리룸 평균 월세도 지난달 대비 3% 하락한 64만 원을 기록했는데요.

도봉구, 서대문구, 금천구 등에서는 월세가 크게 떨어진 반면 관악구, 중구, 종로구는 소폭 상승했습니다.
  

( www.SBSCNBC.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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