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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다산신도시 주민들, 자연앤 빼고 민간건설사 이름만 남겨..'위례 부영'은 '위례 더힐55'로
주민 동의 80% 이상 얻어야 하지만 불편 마다안해..주민들 "공공 이미지 벗고 집값에도 긍정적 영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