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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연합뉴스) 박재천 기자 = 충북도는 올해 표준지 2만9천99필지의 적정가격을 국토교통부가 결정·공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충북의 표준지 공시지가 상승률은 8.19%로 지난해(8.25%)보다 0.06% 포인트 하락했다.

공시지가 확인 [연합뉴스 자료사진]
공시지가 확인 [연합뉴스 자료사진]

올해 전국 평균 상승률(10.17%)보다는 1.98% 포인트 낮다.

시·군별 변동률을 보면 청주시 흥덕구(9.41%)가 청주테크노폴리스산업단지 개발, 옥산 대규모 신규아파트 공급, 저평가된 실거래가 반영 등의 영향으로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다.

그다음은 진천군(9.05%), 충주시(8.64%), 청주시 청원구(8.53%), 청주시 서원구(8.14%), 옥천군(8.13%), 단양군(8%), 제천시(7.9%), 괴산군(7.74%), 영동군(7.5%), 증평군(7.22%), 음성군 (6.66%), 보은군(6.61%), 청주시 상당구(6.49%) 등 순이다.

도내 표준지 최고지가는 청주시 상당구 북문로1가 청주타워 부지로 ㎡당 1천160만원이며, 최저는 청주시 상당구 문의면 소전리 임야로 ㎡당 285원이다.

표준지공시지가는 개별공시지가 산정과 기초생활보장 대상자 선정, 부동산(보상·경매·담보) 평가에 활용되고, 각종 조세 및 부담금 부과 기준으로도 쓰인다.

국토교통부 누리집(www.molit.go.kr)과 시·군청 민원실(지가 업무 부서)에서 다음 달 23일까지 열람하고 이의신청할 수 있다.

jcpark@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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