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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탁월한 도심권 입지와 브랜드 경쟁력이 조기완판 비결

포스코건설은 지난 5월 동대구역 앞에 분양한 ‘동대구역 더샵 센터시티’가 조기에 아파트 계약을 100% 완료했다고 밝혔다.


앞서 ‘동대구역 더샵 센터시티’는 1순위 청약접수에서 평균 경쟁률 27.55대 1을 기록하며 전 주택형 1순위 마감을 기록했다. 특히 84㎡C타입은 116세대 모집에 4,027명이 접수하여 최고 34.72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정부의 주택시장 규제 여파로 전국적으로 아파트 분양시장이 위축되는데 반해 대구는 타지역에 비해 분양경기가 비교적 좋은 편이다. 하지만 대구지역에서도 미분양으로 고전하고 있는 단지가 몇몇 존재하면서, 동대구역 더샵 센터시티 아파트의 조기완판이 화제가 되고 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완판과 미분양은 도심과 비도심이라는 입지의 차이에서 첫 번째로 희비가 엇갈린 것으로 분석했다.


동대구역 더샵 센터시티는 현재 대구에서 가장 핫한 곳으로 일컬어지는 동대구 역세권에 위치한다. 1호선 동대구역과 신세계백화점, 복합환승센터를 도보로 빠르게 누릴 수 있는 도심 입지에 자리하는 아파트로 실수요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는 평이다. 완판 달성의 또다른 이유는 메이저 브랜드단지라는 점이다. 해당 단지는 대구 최초 ‘미세먼지 없는 청정아파트’로 분양 전부터 수요자들에게 큰 화제가 되기도 했다. 각동 출입구에 에어샤워부스부터 각 세대 빌트인 청정환기시스템 등 미세먼지차단 시스템을 일상에서 직접 누릴 수 있고, 메이저 브랜드 아파트답게 멘디니 외관특화나 케어룸 등 지금껏 보지 못했던 특화설계를 적용, 타단지와 차별화하며 단지 경쟁력을 높였다. 


분양 당시 아파트를 꼭 빼닮은 아파트형 평면으로 화제가 되었던 아파텔도 현재 선착순 분양을 진행중이며 완판을 눈앞에 두고 있다.


전용면적 84㎡ 50실을 선보이는 동대구역 더샵 센터시티 아파텔은 인근에서는 보기 드문 3room으로 설계되어 좋은 반응을 이끌어냈다. 협소한 평면구성으로 상대적으로 공간효율성이 떨어지는 기존 소형 오피스텔에 반해 방 3개, 거실, 욕실 2개, 드레스룸 2개 등 전용 59㎡ 아파트 이상의 평면구성으로 신혼부부는 물론, 3~4인 가족도 여유롭게 생활할 수 있다.


게다가 아파텔 전용 피트니스센터와 코인세탁실 등 편의시설이 단지 내에 마련되어 생활 만족도를 높이고,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대구 최초로 동 출입구 에어샤워부스와 세대내 청정환기시스템은 물론 카카오아이와 협력한 스마트홈시스템도 아파트와 동일하게 적용된다.


동대구역 더샵 센터시티 위탁사인 대호아이피글로벌(주) 최효준 부사장은 “비규제지역에 들어서는 아파트여서 청약자격이 까다롭지 않았고, 이미 인프라가 갖춰진 도심입지, 대형건설사 메이저 브랜드라는 점 때문에 조기 완판을 달성한 것 같다”며 “아파텔 역시 빠르게 계약이 이어지고 있으며 완판을 눈앞에 두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동대구역 더샵 센터시티 모델하우스는 대구 동구 신천동 56-1번지에 위치해있다. 


윤병찬기자 / yoon4698@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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