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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별 국토부, 민간 통합공모 결과 발표.."공공개발 통해 1만8천가구 공급"

[광명뉴타운8구역(구) 위치도 및 개발계획도(국토교통부 제공)]
 
경기도 광명시 광명뉴타운8구역과 성남시 중원구 금광2동 일대 등 전국 17곳에서 공공이 주도하는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이 추진됩니다.

국토교통부는 '2·4 대책'에서 제시한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의 하나로 주택공급 후보지 17곳(약 1만8천가구 규모)을 추가로 발굴했다고 28일 밝혔습니다.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 등 공공기관이 주도해 역세권과 저층 주거지, 준공업지역 등 도심 내 노후 지역을 고밀 개발해 신축 주택을 공급하는 사업입니다.

기존 사업 후보지는 대부분 지자체가 사업을 제안하는 방식으로 진행해 서울 위주로 선정됐으나 이번에는 주민들이 직접 신청할 수 있도록 통합공모 방식을 도입해 서울 이외 지역이 대거 선정됐습니다.

국토부는 7월 23일∼8월 31일 통합공모 결과 총 70곳이 제안서를 제출해 전문가 사업성 평가 등을 거쳐 총 15곳(1만7천가구)을 후보지로 선정했다고 소개했습니다.

여기에 서울의 자치구가 제안한 2곳(1천가구)을 합쳐 이날 17곳을 후보지로 최종 확정,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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