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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석주 롯데건설 대표이사./자료제공=롯데건설
하석주 롯데건설 대표이사./자료제공=롯데건설
[서울경제]

롯데건설이 ESG(기업의 비재무적 요소인 환경·사회·지배구조를 이르는 말) 경영 강화의 일환으로 지역 사회와 연계해 협력사 지원에 나선다.

롯데건설은 광주광역시와 대구·인천 등에서 ‘지역 강소 파트너사’ 167개를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선정된 기업에 대해서는 펀드 형태의 자금 지원과 복리후생 지원 등을 할 예정이다.

롯데건설은 지난 8월부터 이들 지역에서 지방자치단체와의 협업을 통해 협력사 발굴 작업을 진행했다. 지자체와 지역건설협회의 추천을 받아 2,045개 기업에 대한 협업 가능성을 검토했고, 이 중 167개 기업을 협력 대상으로 최종 선정했다. 롯데건설은 이들 회사와의 동반 성장을 목표로 자금 지원, 복지 지원 등을 하게 된다. 추후에는 ESG 경영 강화를 위해 수도권 중심의 협력사 운용을 전국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이번 지역 파트너사 발굴은 지역 사회와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지역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자 이뤄졌다”며 “앞으로 다양한 지역에서 강소 파트너사를 발굴해 상생의 길을 모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덕연 기자 gravity@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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