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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포레나 인천구월, 전용 59·74·84㎡ 1115가구 분양
한화건설은 인천시 남동구 구월동 일대 다복마을을 재개발해 공급하는 ‘한화 포레나 인천구월’의 견본주택을 오늘(15일) 열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들어간다. 이 아파트는 지하 3층~지상 최대 35층 11개 동, 전용면적 59·74·84㎡ 1115가구의 대단지다.

한화 포레나 인천구월이 들어서는 인천 남동구는 노후주택 비율이 높은 곳으로, 최근 재개발을 통해 1만5000여 가구의 대규모 브랜드 아파트 단지로 탈바꿈하고 있다. 이런 남동구에서도 특히 구월동은 인천 원도심 중심지로 생활편의시설이 풍부하고 교통여건이 뛰어나 주목을 받고 있다.
 
1만5000여가구 대규모 브랜드 단지

단지에서 인천시청·가천대길병원·홈플러스·모래내시장 등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고 롯데백화점·마트, 뉴코아울렛, 종합버스터미널 등의 이용도 편리하다.
 
또 도보 8분 거리에 인천지하철 2호선 석천사거리역이, 19분 거리엔 1·2호선 환승역인 인천시청역이 있다. 인천시청역은 2030년 개통 예정인 GTX-B노선의 정차역이기도 하다. 영동고속도로와 제2경인고속도로 분기점인 서창JC,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와 제2경인고속도로 나들목인 장수·남동IC 접근도 쉽다.
 

▲ ‘한화 포레나 인천구월’(투시도)은 인천 원도심 재개발 아파트다. 오늘(15일) 견본주택을 개관한다.


‘포레나’만의 디자인과 시스템도 눈길을 끈다. 먼저 문주 등에 단지 품격을 높이는 ‘포레나 익스테리어 디자인’을 적용한다. 여기에 스마트앱을 통해 엘리베이터와 조명·난방·환기 등을 제어하는 IoT 시스템도 갖출 예정이다.
 
지상에는 울리불리코트·로운코트 등 다양한 조경시설이 조성될 예정이다. 단지 북측엔 6000㎡ 규모의 공원이 들어선다.

19~20일 1순위 접수, 100% 가점제

각 가구는 타입별로 판상형, 타워형 등의 구조를 채택해 조화롭게 배치한다. 또 가구 내부의 월패드, 전원 스위치 등에는 포레나만의 인테리어 디자인 ‘포레나 엣지룩’을 적용해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한다. 손끼임 방지를 위해 한화건설이 특허 출원한 ‘포레나 안전도어’도 적용된다.
 
다양한 옵션 상품도 눈길을 끈다. 우선 독일산 주방가구와 마감재 업그레이드 선택을 통해 주방을 꾸밀 수 있다. 또 3연동 슬라이딩 현관중문·바닥타일·전동커튼·침실1붙박이장 등도 옵션으로 제공된다.
 
청약은 오는 18일 특별공급, 19~20일 1순위, 21일 2순위 접수 순으로 진행된다.
 
당첨자는 100% 가점제로 선정된다. 중도금 대출은 최대 40%까지다.

문의 1600-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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