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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은평뉴타운?디에트르 더퍼스트, 전용 59·75·84㎡ 452가구 모집
대방건설이 서울 은평구 진관동에 짓는 ‘서울은평뉴타운 디에트르 더퍼스트’ 청약을 오는 22~23일 이틀동안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30분 사이에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을 통해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28일 오후 4시부터 청약홈에서 이뤄진다. 당첨자 계약은 30일 서울 강서구 공항대로 248일대 홍보관에서 진행된다.

전용면적 59㎡ 기준 임대보증금 4억원대

서울은평뉴타운 디에트르 더퍼스트는 서울 은평구 진관동 149-4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지하 5층~지상 최고 15층, 15개동, 전용면적 59·75·84㎡ 452가구 규모의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단지다.

임차인은 최장 10년 거주가 가능하다. 이 아파트는 모집공고일인 17일 기준으로 대한민국 국적의 만 19세 이상 무주택 세대 구성원이면 누구나 청약할 수 있다.

또 전 타입이 전세형으로 이뤄져 있어 월 임대료가 발생하지 않으며, 취득세와 보유세 등의 세금 부담도 없다.
 

▲ ‘서울은평뉴타운 디에트르 더퍼스트’(투시도)는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으로 만 19세 이상 무주택 세대 구성원이면 누구나 청약 가능하고 전 타입이 전세형으로 이뤄져 취득세 등 세금 부담이 없다. 3.9% 안심이자 보장제 혜택도 준다.


임차인은 거주기간 동안 무주택자 자격을 유지하면서 청약가점을 쌓을 수 있어 다른 아파트 청약도 준비할 수 있다. 임대보증금은 전용면적 59㎡ 타입 기준 4억 원 대에 책정돼 있다.

입주 예정일은 2025년 6월이다. 이 때문에 대부분 아파트 입주가 2008년~2010년 이뤄진 은평뉴타운에서 새 아파트라는 프리미엄과 희소가치를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

임차인에게는 한시적 특별 계약 혜택이 제공된다. 대방건설 측은 거주기간 등 요건을 갖춘 임차인에게 한시적으로 분양전환 우선권을 부여한다.

또 3.9% 안심이자 보장제를 통해 중도금 대출금리가 3.9%를 초과할 경우 사업주체 측에서 초과 분을 한시적으로 부담해준다. 계약금도 한시적으로 기존 10%에서 5%(1차)로 책정해 계약금 지출 부담을 줄였다.

지난해 시평 14위 대방건설 시행·시공

민간분양 아파트 수준의 상품성도 갖췄다. 서울은평뉴타운 디에트르 더퍼스트는 우선 단지 안에 실내골프연습장, 피트니스, GX룸, 스터디룸, 키즈룸, 북카페 등 커뮤니티 시설이 들어서 여유로운 여가생활과 휴식을 누릴 수 있다.

여기에다 차량 번호인식 주차관제 시스템, 차량 위치 인식 시스템, 주차유도 시스템, 전기차 충전 시스템, 전열교환 환기 시스템(세대 내) 등 다양한 시스템을 적용해 편리한 주거환경을 제공한다.

단지 주변 생활 인프라도 잘 갖춰져 있다. 특히 반경 약 1.5㎞ 안에 신도초·신도중·하나고 등의 교육시설과 롯데마트·롯데시네마·구파발역(서울지하철 3호선)·은평성모병원·은평뉴타운도서관·은평한옥마을·기자촌근린공원 등의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어 주거생활이 편리할 전망이다.

주변 개발호재도 풍부하다. 단지 인근에 GTX-A노선 개통(2024년 예정), 신분당선 서북부 연장선(추진 중), 대학·복합문화쇼핑몰 등이 들어설 서울혁신파크 개발사업(계획 중) 등이 있다. 이들 사업이 완료되면 주변 정주여건은 한층 더 좋아질 전망이다.

서울은평뉴타운 디에트르 더퍼스트 관계자는 “지난해 국토교통부에서 공개한 시공능력평가 14위(토목건축, 3조643억 원)를 기록한 대방건설이 시공·시행을 맡은 만큼 소비자들은 보다 안심하고 계약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문의 1688-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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